Hello, we’re Refinery
Refinery는 (주)베텍이 30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으로 만들었습니다.
개발자도 여러 산업의 현장을 직접 겪으며, 현장의 언어로 문제를 정의하고 풉니다.
회사 소개
현장을 아는 팀이 만든
솔루션, 산업 AI
화려한 기술 데모는 만들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통하는 방식을 만듭니다.
30년 현장의 (주)베텍이 만든 제품
30년+
산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
100+
데이터를 다룬 현장 수
20+
철강 · 반도체 · 식품 등 산업군 수
제품의 세 가지 뿌리
현장을 겪은 팀과 30년의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발전 · 제조 · 에너지 현장을 아는 엔지니어가 개발자와 한 팀입니다.
설비가 어떻게 멈추고 운전자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겪어 본 사람들이 제품을 설계합니다.
기존 시스템 위에 얹는 것도, 없는 현장을 새로 세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신규 구축도 30년 경험으로 만든 템플릿에서 시작합니다.
*템플릿 예시 : 에너지경영시스템
센서 시계열뿐 아니라 설비 · 문서 · 이력까지 온톨로지로 엮어
산업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활용을 만들고,
그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근거를 들어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일하는 세 가지 기준
현장에서 확인한 것만 제품에 넣습니다.
- 1
현장에서 나온 문제
이론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멈춘 설비 앞에서 시작합니다. - 2
얹거나, 새로 세우거나
쓰던 시스템을 걷어내지 않습니다.
그 위에 얹거나, 없으면 세웁니다. - 3
숫자에 붙는 맥락
숫자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판단까지 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