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보전

무선 진동센서로 모터의 고장 전조를
읽어 멈춤과 손실을 줄입니다

왜 필요한가요?

달력에 맞춘 정비는 아직 쓸 수 있는 부품을 버리거나 교체 주기 사이에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고장을 놓칩니다.
시간은 설비의 실제 상태를 반영하지 못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직접 현장을 돌며 진동을 측정하거나 설비마다 유선 센서를 배선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부담이 큽니다.

읽는 데이터와 신호

예지보전은 무엇을 예측하는가
3축 진동
온도
전류
가동 이력

Refinery로 푸는 방식

무선 진동센서 부착

배선 공사 없이 모터에 센서를 붙이면
LoRaWAN 무선으로 3축 진동과
온도를 실시간으로 보냅니다.

ISO-20816 기준 판정

3축 진동을 국제 표준(ISO-20816)
기준으로 판정해 지금 상태가 정상인지
주의인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추세 기반 조기 감지

순간값이 아니라 추세에서 이상을 읽어
오탐과 알람 피로를 줄이고 전조를
일찍 잡습니다.

근거 있는 조치 제안

AI가 원인 추정과 다음 조치를
근거 데이터 · 이력과 함께 제시합니다.

무선 진동센서 · LoRaWAN

WISE-2410 무선 센서로 배선 없이 시작

배선 공사 없이 모터에 부착만 하면 시작됩니다. Advantech WISE-2410 무선 진동센서가 3축 진동과 온도를 재고, WISE-6610 게이트웨이가 LoRaWAN으로 데이터를 모읍니다.
배터리로 오래 돌고 거친 산업 환경에서도 견딥니다.

  • 배선 불필요 · 부착식 설치
  • LoRaWAN 무선 · 최대 5km
  • 배터리 최장 2년 저전력
  • 내장 3축 가속도계 + 온도
  • ISO-20816 기준 진동 판정
  • IP66 · 동작온도 -20~85℃

자주 묻는 질문

예지보전이란 무엇인가요?

예지보전(PdM)은 설비의 진동 · 온도 · 전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필요한 시점에만 정비하는 방식입니다.
정해진 주기로 점검하는 예방보전과 달리 실제 상태에 근거해 정비하므로 불필요한 정지와 비용을 줄입니다.

무선 진동센서로 예지보전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무선 진동센서(예: WISE-2410)는 배선 공사 없이 설비에 부착해 3축 진동과 온도를 수집하고
LoRaWAN으로 게이트웨이에 전송합니다.
기존 배선이 어려운 회전설비에도 빠르게 예지보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모터 예지보전은 어떻게 하나요?

모터는 진동 · 전류 · 온도 신호에 고장 징후가 먼저 나타납니다.
진동 스펙트럼으로 베어링 마모 · 축 정렬 불량 · 언밸런스를 감지하고, 전류 신호까지 함께 보면
부하 이상과 절연 열화도 조기에 잡아낼 수 있습니다.

기존 설비에도 예지보전을 적용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무선 센서로 새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SCADA · PLC에 이미 있는 신호를 연동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Refinery는 흩어진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엮어 설비 이력과 함께 원인을 근거로 설명합니다.

예지보전,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Refinery와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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